내 에임은 얼마나 정확할까?
에임 테스트는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셀 때만 공정해요. 포인팅 연구는 이것을 하나의 숫자로 나타내는데, ISO 9241-9 표준의 처리량(throughput), 단위는 초당 비트예요. 이 표준을 따른 연구에서 마우스는 3.7~4.9비트/초(Soukoreff & MacKenzie, 2004, 연구 9건), 휴대폰 화면을 손가락으로 누른 경우는 1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약 6.95비트/초였어요(MacKenzie, 2015). 이 테스트는 내 처리량을 계산해 이 범위들과 나란히 보여 줘요.
해 질 녘 초원에 반딧불이가 한 마리씩 내려앉고, 불이 켜질 때마다 눌러요. 4단계에 단계마다 5마리, 단계마다 크기와 거리가 하나씩 정해져 있고 갈수록 작아지고 서로 멀어져요. 난도는 손가락으로 약 1.1~2.9비트, 마우스로 1.7~4.7비트예요. 각 단계는 표준처럼 시작점만 정하는, 시간을 재지 않는 반딧불이로 시작해요. 맞히든 빗나가든 한 번 누를 때마다 시도 하나가 끝나요. 각 동작을 따라 누른 지점이 어디에 떨어졌는지로 유효 폭을 퍼짐의 4.133배(작은 표본 보정 포함), 난도를 log₂(거리 ÷ 폭 + 1)로 구하고, 시간으로 나누면 단계별 처리량이 나와요. 점수는 네 단계의 평균이에요.
이 과제에는 인구 기준표가 없으니 결과는 순위가 아니에요. 발표된 범위는 다른 목표 배치로 진행한 긴 실험실 세션에서 나온 것이고, 20번 누르는 한 판은 시도할 때마다 10% 정도 달라져요. 손가락 점수가 더 높게 나오기 때문에 마우스와 손가락은 따로 평가해요. 포인터 가속은 마우스 숫자를 바꾸고, 트랙패드는 보통 더 낮게 나와요. 의학적 평가나 운동 능력 평가가 아니에요.
이 테스트가 재는 것
한 가지만 재요. 손이 1초에 얼마만큼의 조준 작업을 해내는지, 속도와 정확도를 같은 단위로요.
과제
- 피츠의 법칙에 따른 포인팅 과제: 반딧불이가 켜지는 순간 누르세요. 다음 반딧불이는 내려앉을 곳에서 이미 빛나고 있어요
- 시간을 재는 반딧불이 5마리 × 4단계, 단계마다 크기와 거리가 하나씩, 크고 가까운 것부터 작고 먼 것까지
- 시간을 재지 않는 반딧불이가 각 단계를 열고 ISO 9241-9처럼 시작점을 정해요
- 빗나가도 시도는 끝나고 퍼짐만 넓어져요. 어느 반딧불이에서도 멀리 떨어진 터치와 3초가 넘는 멈춤은 빼요
결과
- 초당 비트로 나타낸 내 유효 처리량
- 사용한 도구에 따라 발표된 마우스 범위(3.7~4.9비트/초) 또는 손가락 수치(6.95비트/초)와 비교
- 터치마다 판정: 정중앙, 명중, 아깝게 빗나감, 빗나감, 어느 쪽으로, 몇 밀리초, 직전보다 빨랐는지 느렸는지
- 큰 반딧불이 한 마리 위에 모든 터치가 떨어진 위치와 퍼짐 타원, 그리고 빗나간 수, 반딧불이당 시간, 피츠 기울기
- 공유 카드와, 마우스였는지 손가락이었는지도 알려 주는 도전 링크
시작하기 전에
- 약 1분, 무료, 가입 필요 없음
- 손가락 하나로 휴대폰, 또는 마우스로 컴퓨터. 트랙패드도 되지만 보통 더 낮게 나와요
- 도중에 화면을 돌리거나 창 크기를 바꾸지 마세요. 반딧불이는 시작할 때의 화면에 맞춰 배치돼요
- 터치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도전 링크에는 점수가 주소의 # 뒤에 담겨요
에임과 포인팅 자주 묻는 질문
이 테스트는 무료인가요? 결과를 보려면 가입해야 하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어요. 계정도, 이메일도, 결제도 없어요. 마지막 문제를 마치면 결과가 이 페이지에 바로 나오고, 곧바로 공유하거나 다시 할 수 있어요.
에임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는 몇 점인가요?
이 에임 테스트에서 마우스로 3.7~4.9비트/초면 ISO 9241-9 연구들이 마우스에서 찾은 범위에 들고(Soukoreff & MacKenzie, 2004), 손가락으로 6.95비트/초 안팎이면 하나뿐인 터치스크린 연구와 맞아요(MacKenzie, 2015: 2차원 과제 6.39, 1차원 과제 7.52). 작은 실험실 표본에서 나온 참고점이지, 인구 순위가 아니에요.
피츠의 법칙이란 무엇인가요?
피츠의 법칙은 목표가 멀고 작을수록 가리키는 데 시간이 더 걸리며, 그 시간이 log₂(거리 ÷ 폭 + 1)에 비례한다는 법칙이에요. Paul Fitts가 1954년 정보 이론에서 이 생각을 빌려 왔기 때문에 난도는 비트로, 포인팅 성능은 초당 비트로 재요.
빗나가도 왜 점수가 깎이지 않나요?
정확도가 이미 처리량 안에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빗나갈 때마다 도착 지점의 퍼짐이 넓어져 유효 목표 폭은 커지고 유효 난도는 낮아져요. 그래서 약간의 엉성함은 바로 벌점이 되지 않고 속도와 맞바꿔져요. 이것이 ISO 9241-9가 속도와 정확도를 하나의 숫자에 담는 방식이에요.
왜 손가락이 마우스보다 점수가 높나요?
손가락은 조종할 커서도, 사이에 끼는 마우스 감도도 없이 목표에 바로 닿아요. 발표된 연구에서 휴대폰 터치는 약 6.95비트/초, 마우스는 3.7~4.9였어요. 그래서 이 테스트는 마우스 기록은 마우스끼리, 손가락 기록은 손가락끼리만 비교해요.
마우스 감도가 에임 점수를 바꾸나요?
네. 포인터 속도, 특히 가속은 화면 1픽셀마다 손이 움직이는 거리를 바꾸고, 그래서 처리량도 바뀌어요. 트랙패드는 보통 마우스보다 낮게 나와요. 여기서 거리와 크기는 연구처럼 화면 픽셀로 재니, 같은 설정에서 한 기록끼리 비교하세요.
이건 에임 연습 프로그램인가요?
아니요, 연습 루틴이 아니라 1분짜리 측정이에요. 시간을 재는 20번의 터치는 실험실 방법의 짧은 버전이라, 같은 사람이라도 판마다 점수가 10% 정도 움직여요. 여러 판이 한 판보다 더 많은 걸 알려 주고, 그 사이의 작은 차이는 잡음이에요.
숫자의 출처
이 과제에는 인구 분포가 없어서 결과에 순위를 매기지 않고, 마우스와 손가락에 대해 발표된 범위와 나란히 보여 줘요. 이 사이트는 자체 플레이어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아요.
- Soukoreff & MacKenzie (2004), International Journal of Human-Computer Studies 61:751–789 — Towards a standard for pointing device evaluation, perspectives on 27 years of Fitts’ law research in HCI
- MacKenzie (2015), HCII 2015, LNCS 9170:238–249 — Fitts’ throughput and the remarkable case of touch-based target selection
처리량 계산 방법
난도 지수
log₂(거리 ÷ 폭 + 1), 단위는 비트. 목표가 작고 멀수록 어려워요.
유효 폭
동작 축을 따라 도착 지점의 표준편차 × 4.133을, 다섯 번의 터치로는 퍼짐이 작게 추정되므로 c4(5)로 나눈 값. 손이 실제로 맞춘 목표 크기라서, 느슨하게 조준하면 목표가 사실상 커져요.
처리량
단계마다 유효 난도를 동작 시간으로 나눈 값. 점수는 네 단계 평균의 평균으로, 아래 인용한 연구들이 쓴 ISO 9241-9 방법이에요.